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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하하센터, 2024년 부산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

신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

입력 2024년07월08일 16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산 동래구는 지난 4일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2024년 부산시 하하(HAHA)센터 생활권별 조성 사업 공모에 동래구 하하((HAHA)센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하(HAHA)센터는 영문자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준말로 신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하하센터 생활권별 조성 사업은 신노년세대 고유의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자조적 모임을 결성하고 이러한 커뮤니티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 사회기여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고취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기존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의 이용자에 비해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국 최초의 모델이다.

 

동래구는 유휴공간 복산동 행정복지센터 내 복산일성청소년공부방을 리모델링해 2025년 5월 중 개관 예정이며 ▲액티브시니어 문화공간(북라운지 등 운영) ▲공유주방 등 신노년층의 활동공간이자 인생 재설계를 위한 교육과 상담, 액티브시니어의 교류를 위한 거점기관이자 사회 참여 지원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동래하하센터가 들어설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과 4호선 수안역에서 걸어서 15분 이내, 버스정류장에서 1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의 생활권에서 접근하기 편리하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신노년세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통합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안경희 기자(jyounh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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