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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갈매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치매가 있어도 안전하고 행복한 치매친화 환경조성 위한 협력방안 논의

입력 2023년07월31일 14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경기도 구리시는 치매친화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수택동 및 갈매동 권역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각각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주민 중심 치매친화적 마을공동체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및 재위촉과 함께 그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들을 바탕으로 하반기 치매안심마을 전방위 홍보를 위한 ▲비대면 구리 치매안심마을 커뮤니티(워크온 챌린지) 개설 및 운영 ▲걷기 활성화 ▲치매안심마을 안내판 설치 ▲쉼터 및 예방교실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안심마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유관기관의 협력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정재우 기자(rlaqudgjs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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