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광진구, ‘50+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운영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적 활동 독려

입력 2020년11월18일 11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 광진구가 50+세대들의 사회 참여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50+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50+세대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취미를 공유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9월 사업에 참여할 50+세대 커뮤니티 모임을 모집해 총 5개 모임을 선정하고 10월부터 모임에 필요한 공간과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모임으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광진 50+평생살이’ ▲여행하며 기록을 남기는 ‘50+문화동아리’ ▲어르신의 손동작 오감놀이를 지원하는 ‘실버오감놀이’ ▲길고양이 보호활동을 하는 ‘엔젤 유기동물보호회’ ▲50+ SNS 홍보활동가 ‘리봄SNS플래너’ 등이 있다. 이들 모임은 오는 12월까지 각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사회의 버팀목인 50+세대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주시고 지역가치를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박인수 기자(rlaqudgjs930@naver.com)

ⓒ 시니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건강 스포츠 문화 이슈

동영상 뉴스

포토뉴스

건강뉴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