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서비스원 원주종합재가센터에서는 지역 내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정적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찾아가는 생활지원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주종합재가센터에서는 어르신의 안정적 일상생활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 서비스로 방역, 세탁, 인지 활동 지원, 안전점검 및 환경개선 등의 어르신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역, 세탁, 인지, 안전점검 및 환경개선 등의 맞춤형 생활지원서비스를 연중 수시로 제공되며 이불 등의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해 지역 내 자활사업단을 운영중에 있는 원주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기반 마련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범 센터장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 홀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에게 어르신 중심의 안전한 돌봄 실현과 안정적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지역 내 공공돌봄 중점 추진기관으로 더욱더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년 8월 개소한 원주종합재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긴급돌봄,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원격의료 실증지원사업 등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기반으로 어르신 생활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안경희 기자(jyounh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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