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충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 인증제 홍보 추진

노인 민간일자리 창출 위해 기업에 집중 홍보

입력 2019년08월01일 18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충북도는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을 많이 고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부터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해 추진해온 역점 사업으로, 민간의 노인일자리 수요 증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은 충북도청
 

도는 8월말부터 자격이 되는 기업체를 공개모집한 후 심의를 거쳐 2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충북도에 소재하고 1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만60세 이상 노인을 5%이상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우수 인증기업에 선정되면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저리지원, 해외 판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2년)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박원춘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이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어르신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고, 어르신을 고용한 기업이 대우 받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김창규 기자(rlaqudgjs883@naver.com)

ⓒ 시니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건강 스포츠 문화 이슈

동영상 뉴스

포토뉴스

건강뉴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