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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인일자리사업 사진으로 알린다

10월 1일까지 도청 윤선도홀서 우수 활동사진 30점 전시

입력 2021년09월28일 12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남도는 노인일자리 주간을 맞아 10월 1일까지 5일간 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노인일자리 활동 사진전’을 펼친다.

 

이번 사진전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사진을 선보여 사업을 알리고, 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사진은 순천시 공공시설봉사단 ‘꽃보다 할배’, 곡성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사업단 ‘바람개비와 어르신’, 구례군 영농사업단 ‘감자가 많이 자랐을까?’, 해남군 미남반찬사업단 ‘어머니들의 특별한 반찬가게’, 진도군 환경지킴이단 ‘흙공아, 하천을 부탁해’ 등 30점이다.

 

또한 어르신의 정성과 솜씨가 담긴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함께 전시해 이를 홍보하고, 응모권 추첨 등을 통해 경품으로도 제공한다.

 

손선미 전남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감상하며 노인일자리를 이해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전남도는 사업비 1,793억 원을 들여 5만1,860여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 사회적 관계가 축소된 어르신에게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고 있다.

 

글=박영학 기자(rlaqudgjs8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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