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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성인문해교실 개강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

입력 2021년03월15일 21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이 봄철을 맞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먼저 문을 연 교육프로그램은 성인문해교실이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기초 한글교육과 실생활 문해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법 등 정보 문해교육도 제공한다.


 

상반기 선배학교 교육프로그램도 12일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생애설계와 경력개발을 위한 평생교육, 사회공헌 활동, 일자리 지원 등을 담았다.

 

교육프로그램은 ‘인문학 중심의 자기 이해 과정’과 ‘50+ 세상나들이 학교 과정’ 두 가지다. ‘인문학 중심의 자기 이해 과정’에는 미추홀구 선배학교 해피비전스쿨, 지역활동가 양성, 자서전 전자책 출판, 영화 인문학 여행, 문인화로 본 선조들 삶과 인생 등 5개 강좌를 준비했다. ‘50+ 세상나들이 학교 과정’은 마을 소식지 ‘미추홀씨’ 기자 양성, 사회공헌 성우 과정, 실버 보드게임 지도사 양성 과정 등 3개 강좌를 진행한다.

 

선배학교 교육프로그램은 50세 이상이면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michuhol.go.kr/lll)나 전화(☎728-6825)로 문의하면 된다.

 

글=신호숙 기자(smkim24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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