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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상품권 지원 사업 ‘호응’

기존보수 20% 상품권으로 추가 지급…참여자 70% 신청

입력 2020년09월17일 18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 중인 ‘노인일자리 민생지원 상품권 지급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최대 4개월간 보수의 30%를 상품권으로 받는데 동의하면, 기존 보수의 20%(월 5만9,000원)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가 지급받는다. 9월 1일 현재까지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9,326명 중 6,516명(70%)이 신청했다.


 

도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 보수의 30%에 해당하는 총 11억2,8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 지원했으며, 보수의 20%분을 포함해 총 26억7,500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박영학 기자(rlaqudgjs8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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